인공지능 관련 얘기 나올 때마다 얘네
그러니까 유투버(수학자)랑 댓글들 모두 한결 같은 반응이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수학은 인공지능한테 반드시 다 맡기게 될 거다”였음
신기한 게 수학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일수록 현재 기술 수준만 놓고 “수학은 절대 안 따일 듯”이러는데
오히려 수학자들 혹은 그에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근시일에 따인다고 봄 ㅋㅋㅋ 근시일 아니어도 자기 생에 100% 따인다고 보더라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자조적인 게 없음 어느 다른 분야들과는 다르게.
이 사람들은 사고관 자체가 다른 사람들이 많은 거 같음
수학적 사고를 줄창 해대서 뭔가 다른 느낌
- dc official App
아 그리고 울프람알파 언급도 많이 하더라 그래서 익숙해진 느낌도 있는 느낌 - dc App
ㄴㄱ
ㅁ?
누구
그 누구지.....수학 천재. 테렌스 타오. 그 사람도 이미 18,9년도쯤인가부터 이미 AI를 수학연구에 쓰고 있다고 말하긴 했었음. 당연히 딥러닝 방식은 아니겠지만, 뭔가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MS에선가 만들어줘서 쓰고 있다 한 거 같음. 그러면서, 최신 AI도 써보고 있는데, 이제 학부생 수준은 되는 것 같다고 함. 근데 미래에는 충분히 훌륭한 도구가 될 것 같고, 이 글처럼, AI를 통해서 수학의 비밀을 더 밝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반기는 것 같더라. 정말 이 분들은, 자기 백수가 되더라도 신의 책 읽어볼 수 있으면 만족할 사람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