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마냥 막 날아다니고 힘도 곰의 10배 이상 쎄거나

사이보그화 해서 팔에서 칼 나오고 어깨에 대포 장착하고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건 딱히 바라지 않고 걍 인간의 신체가

유전자의 소모품 이라는 신세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해지길 바람..

신체절단 되면 언제든지 100% 재생 가능하고

눈.신장 등 기존의 기관들이 한번 나빠지면 더이상 좋아지는게 불가능했던 부분들이 언제든지 가능케 되고

암.심혈관 등 질병정복은 물론이고 역노화야 두말할 필요ㄴㄴ임..

아예 나노봇 기술이 상용화되어 asi 탑재 나노봇이 내몸을 매시간마다 항상 정상적인 상태로 복구하는 의료기술이나 상용화됬으면 좋겠음..


팔에서 칼 나오고 강철피부로 바꾸는 그러한 신체기계화.사이보그화 따윈 딱히 안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