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xiv.org/search/cs?searchtype=author&query=Grace%2C+K
2018년 연구 결과인데 AI가 45년 뒤에 50%정도로 초월한다는 의견이 많았음.
우리같은 아시아인들은 북아메리카보다 더 빨리 온다고 생각한다고 하네.
물론 이건 선형충 논리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중에서도 레이 커즈와일급으로 예측하는 사람은 많지는 않음.
https://news.joins.com/article/22637458
조금 옛날 자료이긴 한데 1634명 조사 결과도 조금 늦게 봄.
뭐 레이 커즈와일도 2029년까지 등장을 확신하기보다는 50%로 보고 있는거니까 2029년을 그렇게 맹신하면 안된다는 것을 상기하고 있어야함.
https://www.theverge.com/2018/11/27/18114362/ai-artificial-general-intelligence-when-achieved-martin-ford-book
마틴 포드가 2018년에 쓴 Architects of Intelligence에서 나온 조사 결과임.
표본이 2명밖에 없어서 정확하진 않지만
레이 커즈와일은 2029년까지 50%라 했고
유명 로봇 공학자(국내는 듣보일수도 있음) 로드니 브록스는 2200년이라 했음.
아까부터 본건데 전자/전기/로봇쪽 일하는 사람들은 범용 인공지능 등장 시기를 엄청 늦게 보는 경향이 있음.
의미없음. 결국 agi에 도달할 기관은 가장 급진적이고 가장 혁신적인 주의의 기업일텐데 방향성이 완전히 다른 쩌리들이 뭐라 예측하든 뭔상관이노
알고 있겠지만 혁신은 저항의 시간도 있고 사람들의 받아들이는 시간도 있어서 아무리 빨리 2029년에 등장한다고 해도 최소 한세대는 걸릴거임. 전문가들이 이런것을 포함해서 예측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는 명백한 부분임. 둘째로 지금 로봇/전기/전자쪽 조사결과 외에는 머신러닝과 신경학적으로 권위있는 사람들이 조사한 결과
여서 방향성이 다른 사람의 조사 결과는 아님. 단지 내 글에서 의미 있는 조사 결과를 가져오다보니 의미가 적은 사람까지 끼어들어 온거임.
근데 2018년이랑 지금이랑 분위기가 차원이 다르잖아 지금 새로 조사하면 또 비율 달라질걸
커즈와일이 2029년까지 50%가 아니라, 로드니 브룩스가 2200년까지 50%확률이라고 한거임 커즈와일은 2029년까지 반드시 온다 그랬음 영문해석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콤마 뒤에 and와서 이전 내용을 커즈와일 수식으로 봐야되는거 아님?
애초에 30년 뒤 이후로 보는 건 그냥 모르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