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절대 영도 근처로 냉각하고 미세한 진동 잡고 별 짓을 다 해도 수십 양자 비트도 구현하기 어려운데 뇌는 상온인데다 차폐도 안돼서 온갖 잡음이 날라들어올테니 솔직히 현 딥러닝만으로 agi 달성한다는 얘기보다도 훨씬 더 터무니없어보임
너 왜 내가 쓴 글 베낌
그러니 인체의 신비소리가 나오는 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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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냐 뇌가 양자 연산 한다는 건 검증은 안됐지만 엄연히 생물 물리 하는 학자들 중에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 가설인데 - dc App
광합성 과정에서 양자 연산이 사용된다는 가설도 있는데 지지하는 간접적 증거가 제법 있음 - dc App
양자 연산이 양자 결맞음 효과를 사용하는 거고 양자 광합성 가설의 내용도 양자 결맞음을 통해 반응중심에 도달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아낸다는 거라 양자 연산의 일종이 맞음 - dc App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지능을 위한 경로가 단 하나 양자연산인데 그게 우연히 진화과정에서 생명체의 뇌에서 실현이 됐고 실제 자연선택 후에도 살아남아서 지금까지 유지가 됐다? 이럴 확률이 얼마나됨?
개독련아 눈치좀챙겨
ㄴ개독이 왜나옴 난독증있냐 양자연산이 펜로즈 주장대로 agi 불가능의 증거라면 양자연산이 유일한 일반지능의 경로여야 할텐데 그게 마침 딱 진화과정에 우연히 발현될 확률이 얼마나 되냐고
진화란 우연의 반복인데 일반지능엔 여러 경로가 있고 그 중 하나가 형질로 발현됐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자연스럽지 않음?
걍 애너지효율이 가장 좋은게 살아남은게 아닐까
ㄴ내말이 그거임 그냥 가장 에너지효율적인게 살아남았을 뿐인데 그게 마침 딱 하나있는 일반지능의 유일한 경로였다? 말이안되지 ㅋㅋㅋ
지적설계론 밑밥까는줄 알았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