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과 의식은 별개로 봐야함.
인간보다 지능이 한참 떨어지는 쥐도 의식은 있음.

인간보다 지능 낮지만 똑똑한 유인원
돌고래 이런 경우는 자의식(자아)을 가지고있고
너와 나랑 구분할 줄 알고 상호 소통도 가능하고

뇌가 양자연산을 한다는 건 의식과 관련된 얘기임.

지능이 아니라 ㅇㅇ

지능과 의식은 다르다는 소리임.

강인공지능에는 두가지 분류가 있음

범용 일반지능 AGI와 인공의식 AC

자아를 가진 인공의식을 만들어내는 거라면 몰라도
단순히 인간 이상의 지능을 만들어내는게 목적인 AGI는
뇌의 양자연산과 상관없음

뇌의 양자연산은 자아 즉 의식과 관련된 떡밥임.

AGI에 뇌의 양자연산 구조를 적용하면 AC 인공의식이 탄생한다는 실마리니까 이걸 증명해낸건 특이점 완성에 다달아가는 큰 성과임.

자의식을 가진 인공지능이 반란을 일으킨다.
인공의식 얘기임.


AGI는 단순한 지능의 구현이므로 시킨 일만 딱 잘함.
자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을 시키지 않은다면 안 함

인공의식은 자의식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시키지않은 일도 할거임.
대신 부여된 지능에 따라 멍청한지 똑똑한지가 다를거임.
인공의식에게 까마귀 수준의 지능을 부여한다면 자의식을 가진 새대가리가 될거임.

지능의 3대 요소는 언어 능력, 기억 능력, 추론 능력임.

GPT-3를 예제로 들어보겠음

언어능력 자연어 처리 기반이라 최선두임.
기억 능력 안 좋음. 앵무새나 금붕어 수준
추론 능력 안 좋음

GPT-4가 나와봐야 얼마나 개선점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억능력 이 부분은 GPT-3.5쯤인 하이퍼클로바에서 해결되었다고 하니까
추론 능력 이 부분만 개선하면 됨.

GPT-3에 뇌의 양자연산 구조를 적용하면
인간보다 멍청한 인공의식이 나올 수 있음.

지능과 의식은 별개임으로 초지능이 태어나더라도 의식을 가지고있을지 없을지는
뇌의 양자연산 구조를 적용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는 얘기고
인공지능의 반란 요소를 제어할 수 있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