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계속 개량하고 발전하고 점점 더 우수해진다는 식으로
작동하는게 아님 진화는
그냥 주변환경에 맞춰서
딱 생존의 커트라인까지만
효율성을 딱 커트라인 까지만 추구하는게 진화임 ㅇㅇ
그오랜 진화의 세월을 거치고도
특붕이들같은 저,능아새,끼들이 존재하는 이유임 ㅇㅇ
특붕이들 같은 저,능아들도
당장 생존에는 무리가 없는 환경이니까 ㅇㅇ
작동하는게 아님 진화는
그냥 주변환경에 맞춰서
딱 생존의 커트라인까지만
효율성을 딱 커트라인 까지만 추구하는게 진화임 ㅇㅇ
그오랜 진화의 세월을 거치고도
특붕이들같은 저,능아새,끼들이 존재하는 이유임 ㅇㅇ
특붕이들 같은 저,능아들도
당장 생존에는 무리가 없는 환경이니까 ㅇㅇ
토끼같은 야스머신 참피새7끼들도 좆간 쳐바르면서 호주대륙 쳐먹는데 자연적인 진화 자체에 너무 환상이 심한듯
저.능아가 금지어인 갤러리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술 발전이 의미하는게 바로 저 생존 커트라인이 높아진다는건데, 기술 발전하면 제일 먼저 도태될 것 같은 사람들이 특이점을 기대한다는게 아이러니.
이건 뭔 개소리임 ㅋㅋㅋㅋㅋ 지금 살고있는 장애인들 당장에 몇백년전만 해도 절반은 이미 뒤졌을듯
아직까진 인간이 생산력을 갖고 있고, 인간에게는 동정심이 있으므로 인간의 눈치를 봐야하니까. 하지만 일단 자동화 완성되면 인간은 더 이상 쓸모가 없으니 살처분 되겠지.
진화와 효율성은 서로 관계가 없지.진화는 돌연변이고 돌연변이는 효율성과 무관하게 일어나는 거지.현재 존재하는 진화된 생물체도 그 능력치가 다 다르잖아.능력치가 다르지만 존재하잖아.지능이 높은 인간은 모든 환경을 극복하고 오히려 환경을 바꾸기도 하잖아.그건 효율성이 아니지.효율성이라기 보단 현재 조건을 살아가는것에 비해 아주 월등한 능력을 갖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