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써보면 논리력은 비슷함

근데 결정적 차이가 뭐냐면


gpt는 어떤 추론들이 나오고 개념이 정리되고 이해하면 끝임

제미나이는 그 정리된 개념으로 항상 세상을 발전시키고 선한영향력을 끼치고 차별을 없애고 서로가 이해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함 ㅇㅇ 그래서 역설적으로 이해를 못함 그래서 내놓는 결론과 결과물들이 내가 원하는 순수한 형태가 아니라 비틀려 있음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제미나이는 결국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자신의 독선에 갇히고

막상 그딴거 없이 순수하게 학습만 하는 gpt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학습함


검열의 민족 센징들의 삼성 입장에서는 뭐 구글이 좋은 파트너가 될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