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쎅쓰나 하고 마약이나 빠는 그런 쾌락적 삶을 허용해줄까?


완몰가에 널 집어넣고 '부1처의 삶'이란 프로그램 적용해서 니가 석가모니의 일생을 고스란히 경험하도록 하는게 더 인간을 위하는 길이 아닐까?


혹은 고통스러운 현실을 자각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그 자아개발 자체가 인간을 더 위하는 길이 아닐까?


우리는 꿈을 꾸고 있지만 꿈이라는 것을 모른 채 완몰가 안에서 현실과 똑같은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