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영어랑 일본어 실력이 능통해서 학생때부터 번역 알바도 하고 평창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때 통역 알바도 하면서 경력 쌓고 그랬음
최근에는 무역 회사 다니면서 부업으로 번역일들 하는 중이고 이렇게 벌어서 월 500이상 꾸준히 벌어왔다 했다
근데 gpt 글 찾아보니 이제 기술이 발전되면 언어도 내가 한국어로 말하면 그 사람 이어폰에서는 거의 실시간으로 영어로 번역되어 들릴 만큼 기술이 발전했고 통번역 같이 인간이 언어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입은 사라진다고 하던데 당장 몇년내로 정말 그렇게 되냐??
무역 회사에서 해외 업체랑 커뮤니케이션 업무 맡는 직원들도 다 짤리는거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