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의 기형 여부를 검사하는 산전(産前) 검사기를 판매하는 중국의 BGI(베이징게놈연구소) 그룹이 최소 52개국에서 임신모를 상대로 태아 검사를 실시해 수집한 혈액 샘플과 유전자 정보를 중국군과 공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800만 명 이상의 임신 여성이 다운증후군과 같은 태아의 기형‧장애 여부를 탐지하려고 BGI의 산전 검사를 받았다. BIG 검사법은 양수 검사와 달리, 임신모의 혈액을 채취해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비(非)침습적 산전 기형아 검사(NIPT)이어서 한국과 미국, 유럽 등지에서 인기가 높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3&aid=0003626185






ㄹㅇ로 짱노이만 만들생각임

진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