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2014년 이전의 10년과 이후의 10년의 기술격차는 천지차이이듯이


기하급수적인 속도의 기술진보 탓에 AGI에 가까워질수록 1년의 차이가 굉장함


선형주의적 관점으로 따지면 2029년이 아니라 30000년이 되어도 불가능함


3년이라는 게 긴 세월은 아니지만 과도기 피크일 때는 굉장히 길 수도 있는 거고


AGI에 가까워지는데 3년이 추가로 필요하다면 계산이 뭔가 틀린 것이 되는 거임


AGI가 언제 올지는 그때 가봐야 아는 거라 각자 생존법을 모색하는 게 좋다고 봄


솔직히 과도기 피크를 버틸 수 있는 힘만 있다면야 3년 더 기다려도 문제는 없음


각자 판단할 때 버틸 수 있는 힘이 있는지, 힘을 비축할 방법이 있는지가 중요함


나는 한결같이 2029 AGI 파였기 때문에 일단 신약성경 읽어보고 고찰해보려고 함


인터뷰에서 2032 AGI 떡밥이 나왔다는데 그 또한 갤주의 생각이니 포함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