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고 완몰가가 나온다면

그리고 그 완몰가에서 현실과 거의 똑같은 수준의 경험을 할 수가 있다면

예를들어 맥주가 마시고 싶으면 완몰가에서 마시고

스테이크가 먹고 싶으면 또 완몰가에서 먹고

이런다면 현실세계에 구조가 어떻게 될까? 

물이나 기초영양분을 제외하면 현실에서 먹을걸 파는게 의미가 없어지는데 


아니 뭐 그렇다고 선형충마냥 도덕적인 얘기를 하자는게 아니라 

진짜 그때 시대상이 궁금해서 물어봄ㅇㅇ


그 인셉션 영화보면 자각몽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링거 맞으면서 맨날 자각몽만 꾸는 장면이 있는데

아마 비슷하게 그러지 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