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신규 채용을 줄이는것도 점진적인 직업 대체니까
ai 기술이 발전해서 한 사람이 1.2인분을 할 수 있게 된다고 기업이 사람들을 바로 파바박 자르진 않음
하지만 사람들이 퇴직하거나 잘려서 직원 수가 기존의 83%가 될때까지 효율성은 ai 기술 발전 전보다 크거나 같을 거임. 그러니 신규 채용도 하지 않거나 줄일 테고
그러면 최종적으로는 17%의 직업대체가 일어난거임
코파일럿이 발전한다고 프로그래머 자르지 않고 그림 ai 발전한다고 일러레 자르지 않는다
자르면 그 직무와 별개로 그 사람이 맡고 있던 작업, 예를 들면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소통을 맡는다거나, 일러레라면 그림 그리는 것 외에도 컨셉을 잡는 부분이라거나, 그런 직접적이지 않은 부분들에서 문제가 생기기 때문
머스크가 트위터(현 X)의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인원들을 잔뜩 잘랐다가 그런 문제로 다시 고용했잖아
(물론 트위터는 실제로 의미없는 직원이 많아서 예외케이스긴 함)
핵심 프로그래머가 있어도 무슨 일을 당장 해야 할 지 순서도 잡히지 않고 소통할 사람이 없으면 작업은 해낼 수 없음
결국 모든 인간을 압도하는 ai가 나오는게 아니면 직업대체는 당연히 점진적일거라는 거임
? 바로 파바박잘라
1.5배 효율 나온다고 33% 자르면 회사 휘청임.
미리 거기에 대해 완충이 가능한 경우가 아니면 기업은 다수의 직원을 한번에 자를 수 없음 특정 '부서'를 자르는건 부서제의 회사에선 가능하지만 특정 '직무'를 자르는 건 다른 문제임
구글 아마존 못봄?
직무 중심적으로 생각해서 특정 직무가 ai로 효율 두배 나온다고 그 직무를 맡은 직원 절반을 자르진 못한다는거임. 그럼 전체 회사에서 톱니바퀴가 군데군데에서 빠지는 셈이 되니까 반면에 이미 완충할 수 있거나(톱니바퀴가 복수 연결) 부서로 나뉘어 있다면(톱니바퀴의 모듈화) 자를 수 있음
해외 빅테크는 걍 파바박 자르는거 맞긴한데, 한국은 아직은 그정돈 아님 IT는 확실히 구조조정 있긴하더라 그래도
미국 빅테크가 파바박 짜르는건 ai에 의한 직업 대체 때문이 아니라 회사가 미는 방향에 따라서 기존 인력들 자르는거임. 걔네들 자르는 만큼 신규 채용도 ㅈㄴ 함
ㅇㅇ 이거 맞음. 특히나 우리나라는 쉽게쉽게 해고하는 문화는 아니고.
안잘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