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무도 모른다가 정답아닌가
양자의식을 부정하는 쪽도
상온에서 양자결맞음을 유지하는건 불가능하다가
주장이였지
근데 이건 철새나 광합성같은 증거들이 추후에 나오면서
뇌도 양자결맞음현상을 이용하는게 불가능하단건 무조건 맹신할순없고
만약 양자의식이 사실이라면
지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수없는거지
권위자의 말을 빌려서 말하는건 좋지만
그런것도없이 단정짓는건 나쁜거임
양자의식이 사실인지는 주류학계에선 부정적인 입장이라고 하니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게 좋지않을까
고전컴퓨터로도 충분히 인공의식은 몰라도 인간을 뛰어넘는
지능을 개발할수있다고 주장하는사람도 많기도하고
양자의식을 부정하는 쪽도
상온에서 양자결맞음을 유지하는건 불가능하다가
주장이였지
근데 이건 철새나 광합성같은 증거들이 추후에 나오면서
뇌도 양자결맞음현상을 이용하는게 불가능하단건 무조건 맹신할순없고
만약 양자의식이 사실이라면
지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수없는거지
권위자의 말을 빌려서 말하는건 좋지만
그런것도없이 단정짓는건 나쁜거임
양자의식이 사실인지는 주류학계에선 부정적인 입장이라고 하니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게 좋지않을까
고전컴퓨터로도 충분히 인공의식은 몰라도 인간을 뛰어넘는
지능을 개발할수있다고 주장하는사람도 많기도하고
단세포 생물은 나름의 의식이 있지만 컴퓨터보다도 멍청함. 지능과 의식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의식이 없어도 지능은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 지금 자율주행차도 인간 같은 의식은 없지만 사물과 도로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이 가능하지. 이것도 한때는 의식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능력이라 생각했지만 아니지.
나도 그렇게생각함 그리고 초지능이오면 의식마저 구현할수있겠지
애초에 의식이 무엇인지 자체도 과학의 영역이라기엔 애매하고 영혼 타령하는 것 보다는 덜 종교적으로 들리니까 쓰는 것 뿐이지
난 영혼의 존재 가능성 자체는 완전 부정하지 않는 불가지론의 입장이지만 지능 만드는데는 의식의 문제는 상관없다고 생각함
맞음 의식이 모호한개념이지만 실존한다해도 모든생명체에 있음 반면 지능의 격차는 종마다 크지 그말은 오히려 지능이 진화적으로 필요한 종에게만 선택적으로 강화됬다는거고 생명의 시스탬에서 가장 심오한부분이 아닐가능성이 높아보임 마치 모든 동물엔 육신이 있지만 육신의 힘차이는 종마다 상이함 하지만 힘이 강해지는 원리는 비교적단순하지 힘이나 지능이나
복잡한 생명시스탬의 가장 심오하고 도달불가능한 부분은 아닐거같음 지능과 힘은 생명의 도구로써의 부분이기때문에(물론 지능이 힘보단 복잡하겠지만)
쓰고보니 나도 망상을 뱉은거같군 ㅈㅅ
마인드 업로딩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에 들어온다면 의식의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과학적으로 연구해야겠지만 그 전까지는, AGI, ASI 만드는 선에서는 의식은 필수적인 고려대상은 아니라고 봐
단세포 생물에 무슨 의식이 있다고
단세포생물에 의식이 뭐가 있음 ㅋㅋㅋ
내가 나인줄 아는 개념은 까마귀 돌고래 인간 침팬지 정도는 되어야 생기는건데
니가 말하는 건 Identity고 consciousness는 그것보다 더 막연하고 본질적인 거야. 아직 의식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정의는 없지만 아주 단순한 방식으로라도 주변의 변화에 대응한다는 것은 나름의 인지와 대응 능력이 있다는거고 의식이 있는거지
Identity 정도는 지금 AI로도 구현할 수 있어 consciousness가 어려운 문제인거지
그리고 그런것 때문에 의식의 문제가 과학적이기보단 철학적 논쟁이라는거임. 자율주행차는 분명 주변 상황의 변화를 인지하고 불완전하지만 그 나름의 대응을 하는데, 단세포 생물보다 더 의식적이라 할 수 있지만 생명체가 아니지. 그런데 인간이란 것도 결국 세포들이 모여 상호작용하고 질서를 이룬 세포 집단일 뿐이니. 단세포 생물이 의식이 없다고 한다면 다세포생물들 역시 의식이 없거나, 있다고 한들 상호작용 속에서 나타나는 착각이거나 기능일 뿐인 것이고(과학자들 대부분은 이런 의견이지) 그렇다면 인공의식을 만드는 것도 아직 모를 뿐 가능하며, 알고나면 아주 쉬운 문제일 수도 있는거지. 난 그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어느쪽이든, 의식의 문제는 진정한 주관성, 존재성 여부만을 좌우하지, 기능상의 문제는 없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