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singularitydebate&no=46&page=1
나름 많이 공감되는 글이라서 퍼옴
레커의 예측과는 다르게 (기술 성장 지수는 올라가고 있지만) 현실의 발전속도와 레커가 생각하는 발전속도는 명확하게 차이가 남
몇몇 분야를 제외하고는 좀 더딘경향이 있찌
이 그래프라는게 2010년도 있었을테고 2020년에도 있는데 2030년에도 기하급수적 성장이라면서 또 바닥부터 그려놓을까봐 두렵기도 함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singularitydebate&no=46&page=1
다른 분야가 조금 늦어도 무 슨상 관이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초인공지능 나오면 게임 끝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애들은 진짜 무지성 광신도같네
나선형충인데 이말이맞다
발전이 시간이 흐를수록 빨라지는건 그냥 너무 당연한거아님?
ㅇㅇ 맞음 당연한거지 이 글의 요지는 그 발전속도가 컴퓨터 발전 분야를 포함한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레이커즈와일의 예측속도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지게 발전하고 있다는거임 그래서 2030년에도 발전속도 그래프를 다시 바닥부터 그려서 기하급수적 성장으로 그려놓을까봐 두렵다고 한거
정반대로, 발전은 시간이 흐를수록 느려짐. 쉬운 발전은 이미 했고, 앞으로 할 발전들은 점점 더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니까......
왜 발전이 시간이 흐를수록 빨라지는게 당연한건지 모르겠다.
개소리하네 ㅋㅋ 책부터 읽고와 선형아
수확가속도 모르고 싸재끼네
선형충 한마리 검거
선형은 아님 나도 특이점을 간절하게 바라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음 다만 현실적인 눈초리로 본거임
레이 커즈와일은 인공지능 분야 전문이지 타 분야 전문가는 아니야. 따라서 생명 공학이나 나노 분야 같은 경우에는 레커 예측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어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연산량과 인공지능 발전 이라고 생각해. 놀라운 것은 인공지능 발전 속도와 연산량 발전은 레이 커즈와일이 예측한 것과 매우 비슷하다는 거야. 인공지능과 연산량 발전이 레이 커즈와일 예측대로 진행을 한다면 여기서 말한 나노 혁명이니 생명 공학의 혁명은 곧 있으면 찾아올 거야
아무래도 느리다고 느껴지는게 생명공학쪽은 특히 윤리적인 부분에있어서 제약을받아서 그런것 같음 우리가 실질적으로 잘느끼지 못하지만 유전자 분석이라던지 우리가 질병에 걸렸을때 대학병원가면 진단의학과에서 다 결과가 나와서 요즘은 맞춤치료 하는걸로 알고있음 옛날처럼 항암제만 냅다 때려박는게 아니라,,
그래서 칼리코도 윤리적문제로 태클받을까봐 쉿하고있는중인것같음 내가 느끼기에 지금 현재 부자들의 의학쪽관심사는 불로장생인것같음 현재까지의 역노화의 연구성과들이 보수적으로 접근하면 아주 동물들에게서도 부분적이라서 완벽히 가능하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동물들에게서 이론들이 입증되는바 영생까지는 아니더라도 유전자 조작같은걸로 가능할거라 본인은 생각되어짐,, 어서 빨리 뛰어난 인공지능이 나타나 양자컴으로 시뮬레이션 해줬으면 좋겠디만
아니 특이점 토론갤이라는 걸 따로 만들었냐...진짜 얘들 개복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