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도 마냥 찬양하는것도 극혐이지만

걍 안된다고 빼애액 거리는 것도 극혐임


첫번째 애들은 걍 제 2의 비트코인 생기면 올인할 애들

빠꾸가 없음 걍 앞만 봄

본진이 터질지 안 터질지 아무도 모르는데 그냥 본진에 올인만 함

그래도 얘네들은 무시하면 지들 세상에서 삶


두번째 애들은 인생에 프로그래밍 없으면 시체인 것들이

지들 편한건 생각 안함

여기서 안된다고 생각하는 애들을 말하는게 아님

그걸 넘어서 걍 불가능하다고 맨날 말하는 애들을 말하는 거임


비유하자면 부모집에서 살고 있는 수능 끝난 예비대학생

편하게 집에서 할 거 다하는 주제에 불평은 오만가지 다함

자취하면 집에 부모가 없는게 장점이자 단점인지 깨닫을 애들


(뭔가 얘기하고 나니까 패드립같네)


얘네들도 지들 세상에 있으면 괜찮은데

꼭 얘네들은 광신도들 망상글에 댓글 하나씩 싸지름

댓글 싸지르는 것도 유형이 다채롭다.


나름 근거들어서 정신차리라고 하는 갤럼

ㅈㄴ 아니꼬운 전형적인 '디시'갤럼

그냥 아닌거 아니까 아니라고 하는 지나가는 갤럼


3번째가 제일 많지만 2번째 애들은

공포의 쓴맛 먹여주고 싶음

ㄹㅇ 극혐


글쓰다가 귀찮다 더 쓸려고 했는데 담에 쓰지 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