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나 알고리즘은 이해와 사고를 거쳐가는 사람의 뇌보다 단순연산처리를 하는 현재의 ai가 훨씬 빠를순 있어도 사람처럼 불을 발견해서 고기를 굽거나 전기를 발견해서 전구를 발명하는 그러한 고차원적 발상을 못함 아직까지 기계가 도출하는 값은 결국 사람이 의미부여를 안하면 의미가 없음 애초에 이런 복잡한 사고방식을 하려면 현존하는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큰 연산을 필요를 할거고
근데 이 속도로 간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28030001
학습이라는건 이미 예전부터 ai의 기본 토대였음 하지만 무에서 유를 오가는 발상은 아직까지도 진척이 없고 현재 약인공지능과 강인공지능을 가르는 어느정도의 기준점임
그러니까 해당 링크가 인간이 사전에 알려주지도 않고 보상체계도 부여하지 않은 미지의 영역에서 스스로 탐구하고 발전하는 기초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근미래에는 가능할 수 있다는 얘기임. 즉 그런 방향으로 전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실마리가 없는것도 아님
더 나은 방향으로 학습할순 있어도 기준점 없이 새로운 척도를 개척하지 못하는게 현 약인공지능의 한계임 ㅇㅇ
난독인 애랑 말 고마할게
뮤제로만 봐도 사실상 프로토 agi는 나온 것 같음. 물론 아직 원시적인 수준이지만. 하지만 이 상태로 계속 발전한다면 정말로 인간급으로 혹은 인간을 뛰어넘는 창의력과 일반 지능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본다
난독 ㅋㅋㅋㅋ 그래 특붕이말대로면 2020년에 강인공지능도 만들었겠네 ㅇㅇ
1.239가 하고 싶은 말은 기본적인 측면에서는 스스로 탐구하는 것이 현 인공지능에게도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의미일 거야. 실제로 뮤제로나 gpt3만봐도 기초적인 수준의 일반성을 갖추었으니까.
다만 211.36은 그게 아닌 인간 수준을 생각한거니 결론적으로는 둘다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공지능 발전 속도와 연산량 발전 속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으니 가까운 미래에는 인간 수준의 인공지능도 나타날 거라고 본다
모델 크기 키우고 데이터 때려박으면 알아서 배우게 되어 있음
그게 알고리즘이라는거임
이해와 사고를 거쳐가는 사람의 뇌 알고리즘을 모델 크기 키우고 데이터 엄청나게 때려박아서 자가학습 시키면 기계도 배울 수 밖에 없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