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걍 킬링타임용임. 지극히 선형주의적인 미래를 기반으로 함.
원작이 1980년대 인거 감안 해야지
킬링타임용이고 내용은 유치함
난 진짜 재미있게 봤음 대중문화로서 게임과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각종 오마쥬들 특히 샤이닝 부분은 압권이였음
별로
걍 킬링타임용임. 지극히 선형주의적인 미래를 기반으로 함.
원작이 1980년대 인거 감안 해야지
킬링타임용이고 내용은 유치함
난 진짜 재미있게 봤음 대중문화로서 게임과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각종 오마쥬들 특히 샤이닝 부분은 압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