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론적 결정룐에서 전자가 너무 가벼워서 광자로 인해 부딪힐때 위치,속도를 알 수 없다하여 만들어진 양자역학인데

이게 전자만의 특성일텐데 왜 상위쪽 원자 분자에서도 관측되는걸까 분자까지도 결합되면 전자가 하나로 합쳐지는걸로 아는데


생체분자까지도 양자역학적인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했는데

분자는 결합된 하나의 개념인거네 단순히 전자만이 아니라 결합된것도 세상은 여러 전자원자로 이루어진 분자를 하나 인걸로 인식하는거지

결합의 경계는 어디까지일까 그런데 이게 분자로도 되는거면 분자 통으로 공존한다는뜻인가 아니면 그냥 전자가 하나로 결합되는걸 증명하는걸까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지지하고 싶은게 이중슬릿실험에서 하나의 입자가 여러갈래로 엄청많은 경우의수로 표현됬는데

이게 부딪힌 광자개수랑 비례해서 각도 개수에 따라 위치가 틀려진거지

이게 정말 모른다고 전자가 모든 경우의수에 동시 공존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