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론적 결정룐에서 전자가 너무 가벼워서 광자로 인해 부딪힐때 위치,속도를 알 수 없다하여 만들어진 양자역학인데
이게 전자만의 특성일텐데 왜 상위쪽 원자 분자에서도 관측되는걸까 분자까지도 결합되면 전자가 하나로 합쳐지는걸로 아는데
생체분자까지도 양자역학적인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했는데
분자는 결합된 하나의 개념인거네 단순히 전자만이 아니라 결합된것도 세상은 여러 전자원자로 이루어진 분자를 하나 인걸로 인식하는거지
결합의 경계는 어디까지일까 그런데 이게 분자로도 되는거면 분자 통으로 공존한다는뜻인가 아니면 그냥 전자가 하나로 결합되는걸 증명하는걸까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지지하고 싶은게 이중슬릿실험에서 하나의 입자가 여러갈래로 엄청많은 경우의수로 표현됬는데
이게 부딪힌 광자개수랑 비례해서 각도 개수에 따라 위치가 틀려진거지
이게 정말 모른다고 전자가 모든 경우의수에 동시 공존하는걸까
양자역학의 확률 특성은 입자가 가벼워서가 아니라 파동성 때문임. 파동 함수는 파동의 종류와 무관하게 운동량의 오차와 위치의 오차의 곱이 1 보다 작아질 수 없음
알려줘서 고맙다 파동이란게 에너지임? 질량이 없나?
파동이 에너지를 전달하긴 하지만 파동 = 에너지는 아님.그리고 광파나 음파는 질량이 없지만 물질파는 질량을 가짐(전자, 양성자 등의 파동이 물질파)
파동과 입자는 에너지, 질량 같은 물리량보다 큰 개념임. 파동이 애너지를 실어 나르고 질량을 가질 수 있는 것 처럼 에너지가 양자화 돼서 입자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음. 입자가 질량 가질 수 있은 건 말 안해도 잘 알 테고..
물질파는 뭐지 입자관찰은 입자만 파동관찰은 파동만 뭔가 있는데
파동을 정보라고 봐도 되는 거임?
질량이 작을 수록 파동성을 관측하기 쉬워지는 건 맞는데, 질량이 파동성의 원천은 아니고, 질량이 큰 입자도 파동성을 가지고, 확률적 특성을 보임.
한 번에 전자 하나씩만 슬릿을 통과할 정도로 광량을 줄여도 여전히 간섭무늬가 발생함. 따라서 니 생각은 틀렸음
간섭무늬가 광자아니야? 전자가 광자보다 작음?
내 얕은 지식으론 토론을 몬하겟노 미안하다
그런데 딱 하나만 더 물어보자 전자는 직접 측정하려하면 할 수가 없는데 질량이 없을 가능성도 있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간섭무늬는 전자를 비롯한 물질 입자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임. 그게 물질의 파동성의 강력한 증거지. 전자에 반응해서 색이 변하는 감광판 앞에 이중슬릿을 두고 전자를 쏘면 감광판에 간섭무늬가 나타남. 간섭은 파동만의 특성이기 때문에 전자가 파동성을 가진다는 증거가 됨
전자는 관측 되고 질량도 관측이 됨. 단지 위치와 속도를 측정할 때 오차를 0으로 만들 수 없는 것 뿐이지. 질량은 불확정성이 없기 때문에 장비의 성능이 받쳐준다면 원하는 만큼 높은 정확도로 측정이 가능함
관측은 되지만 하자마자 다른곳으로 가는데 어떻게 잼 딱 전자 하나만 재는게 불가능함
전자 하나를 대상으로 측정하는 게 아니라 벌크로 측정하고 그 안의 전자 수 만큼 나눠주면 됨. 물론 오차가 있겠지만, 중요한 점은 질량 측정의 오차에는 이론적 한계가 없다는 거임. 더 성능 좋은 장비를 사용하면 무한정 정확도를 올릴 수 있음. 하지만 속도와 위치의 정확도는 아무리 장비를 개선해도 해결할 수 없는 이론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다름.
측정하면 변하는 건 속도와 위치지 전자의 존재 그 자체가 아니잖아. 전자의 전하가 발생시키는 전기장을 관측하면 어떤 범위 안에 전자가 존재한다는 건 의심의 여지 없이 관찰할 수 있음
광자 측정법도 마찬가지임? 질량이 없다는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