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이다. 

최근에 훌쩍 성능 향상이 이뤄져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크롬에서 번역 탭 누를때마다 아주 그냥 소름 돋는다. 

예전엔 하찮은 독해 실력으로 끙끙대며 이거저거 찾아봤는데

요새는 와.... 

얼마전 누가 통번역가는 ai로 언제 대체되냐는 질문글 본거 기억나는데

이 속도로 가면 진짜 얼마 안남았다. 

레알이다 이건..

번역은 말할것도 없고 통역도 음성인식 기술만 받쳐주면 곧 끝이다. 끝.

그리고 그 음성인식, 전자음성 기술도 겁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


정보글 올릴 능력도 없고 검색할 능력도 없는 애들은

아무거라도 좋으니 관심 분야 영문 싸이트 가서 번역해서 읽는 습관 들여봐라. 


번역기술 완벽해지고 난 다음에 이제 나도 번역해서 봐야지 이ㅈㄹ 하지 말고 

습관들여서 해봐봐.

니들은 변화의 흐름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많냐? 아니지?

급속도로 변화는 번역기 성능 느껴보는것도 레알 기회인거다. 

나중에 번역기 완벽해지고 난 다음에는 느낄수 없는 부분인 거시야. 내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