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기술 같은것도 뭐 뉴스보면 뭐 개발했따 개발했다 많이 나오는데 일반 병원에서 되는걸 본적이 없는데
제대로 되고 있는거 맞나여? 매년 상용화 되는게 일반 사람들도 체감할 수 있는건가요??
댓글 12
아마 일상에서 기술발전 체감될 시기는 2024년~2025부터 체감될거임 그때부터 상용화될만한게 많아서
익명(118.46)2021-07-16 14:47
답글
그전까지는 거의 비슷한가여?
대장(121.171)2021-07-16 16:26
답글
사람마다 다르지 근데 2024 ~2025년쯤엔 대부분 사람들은 확실하게 체감될걸
익명(118.46)2021-07-16 16:36
당연히 치료받고 수술받는 사람들은 체감하지. 사람들이 몰라도 발전하고 있는게 당연하고 당장에 나도 옛날이면 개복수술 받을거 구멍만 몇개 뚫고 끝났음.
익명(eltldd001)2021-07-16 14:48
답글
그거 10년도 넘은 기술 아니에여?
대장(121.171)2021-07-16 16:26
관심을 가지면 엄청나게 변하는게 느껴질것임
익명(59.14)2021-07-16 15:33
답글
관심은 가지는데 막 체감되는게 없어서요 ㅠ
대장(121.171)2021-07-16 16:26
몇년 전에 내 친척 지인이 암말기였는데 마지막 시도로 면역항암제 임상시험 대상으로 신청해서 치료되어 살았다는 거 보면 시간차가 있고 운이 따르긴 하지만 기술발전의 혜택은 있는듯. 시뮬레이션 기술의 발전 등으로 임상테스트나 도입 과도기가 짧아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겠지.
아마 일상에서 기술발전 체감될 시기는 2024년~2025부터 체감될거임 그때부터 상용화될만한게 많아서
그전까지는 거의 비슷한가여?
사람마다 다르지 근데 2024 ~2025년쯤엔 대부분 사람들은 확실하게 체감될걸
당연히 치료받고 수술받는 사람들은 체감하지. 사람들이 몰라도 발전하고 있는게 당연하고 당장에 나도 옛날이면 개복수술 받을거 구멍만 몇개 뚫고 끝났음.
그거 10년도 넘은 기술 아니에여?
관심을 가지면 엄청나게 변하는게 느껴질것임
관심은 가지는데 막 체감되는게 없어서요 ㅠ
몇년 전에 내 친척 지인이 암말기였는데 마지막 시도로 면역항암제 임상시험 대상으로 신청해서 치료되어 살았다는 거 보면 시간차가 있고 운이 따르긴 하지만 기술발전의 혜택은 있는듯. 시뮬레이션 기술의 발전 등으로 임상테스트나 도입 과도기가 짧아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겠지.
오.. 체감이 팍 안되니까 되는건가 해서 ㅠ
아녀. 발전 안하구 잇어여. 잠시 쉬는 중 ㅇㅇ
언제까지 쉬나여?
요즘 과학기술은 오히려 뒤로 걷고 있다고 보는 게 학계의 정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