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찾아보고 있는데
리얼.. 이거 정착되면 일단 왠만한 회사들은 전부 재택근무 정착될거다.
회사에서 만나서 정보 교환하는거 클라우드에 자료 다 올려놓고 아바타끼리 화면보면서 회의하면 그만인데
출근해야 할 이유가 없는거지. 정보 교환 측면에선 메타버스가 더 효율적일거다. 에이포지에 복사해서 돌릴 필요 없고
회의실에 옹기종기 모여서 물리적 거리 때문에 늦는 사람 기다릴 필요 없고...
출근해서 얼굴보는건 친목 다짐 정도의 수단이 될 수 있다.
일상에서도..
여러 놀이시설 구비해놓고 친구들끼리도 그 안에서 만나겠지.
학교에서 하는 현장 학습 같은것도 아마..르부르 박물관 같은거 구현해 놓고 단체로 관람할거 같다.
콘서트 영화관은 물론이고....
생각해보면 완몰가 아니라도 메타버스로 안되는게 없는거 같다.
페이스북이 오큘러스에 목숨거는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겠지.
어쩌면 핸드폰을 대체할 수도 있을테니까.
진짜 가시적으로 보이지도 않는 특이점만 부르짓지 말고 이거저거
찾아보고 흐름을 느껴봐라.
메타버스 대중화는 거의 확정적으로 몇년 안에 올 기술 아니더냐.
특이점이란게 기술발전의 가속화가 가속화되어서 수직에 수렴하는 수준이 되는거니 특이점 이전에도 충분히 급격한 발전을 경험하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