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유튜브 댓글에서 역노화.영생기술 나오면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전쟁이 많이날것이라
라는 글 봤는데... 개인적으로 나의 생각은 역노화.영생시대가 되면 오히려
사람들은 보다 나은 평화와 안정을 더 추구해서 세상이 더 평화로워지지 않을까 한다.
왜냐? 일단 역노화.영생으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면
사람들은 자연스레 출산.번식욕구가 줄어들기 나름이고...
따라서 수명이 급격하게 증가한 만큼 번식력은 급속도로 떨어짐...
따라서 인간은 점점 극단적인 소산소사(小産小死)의 종으로 진화하게 되고
인간 개개인의 생명적인 가치는 극단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즉 출생률이 극단적으로 떨어지고 사람의 생명은 무한한 사회에서 사람 한명한명의 죽음은
곧 멸종의 길로 치닫는 거나 마찬가지여서 따라서 사람들은 지금보다 자신의 몸을 사리는 것에 대해
더욱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고. 그런사회에서 사람들은 보다 평화와 안정을 추구하지 않을까함...
편안하게 먹고살 길이 보장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순함. 거기에 역노화, 영생까지 되면 더더욱 온순해지지.
특이점 누리려면 몸이 건강하고 은행 잔액이 충분해야 한다
부유층이 부만 차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와 창의력, 건강까지 차지하는 시대가 온다
밥 잘먹고 즐길거 많고 힘든 일 안해도 둥가둥가 해주는데 반발하는 종자가 있을까싶긴하다.
지극히 일리있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