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들어보면 가능할거 같은데, 현재까지 살면서 체감이 많이 됐나 싶은게 있나 싶기도한데 근래 가능한건가여?
댓글 28
솔까 지금까지 뻘짓의 달인이었던 중국이나 광주가 Ai에 과잉투자하는 것 보면 불길하긴 함. 광주가 유일하게 예타면제사업에서 Ai 산업 희망해서 유치했다던데. 결과는 과연..?
익명(61.80)2021-07-16 22:38
답글
헛된 희망이라는거에여?
대장(121.171)2021-07-16 22:45
답글
미래는 아무도 모름.
익명(61.80)2021-07-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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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왜 또 가만히 있다 쳐맞냐... 그리고 중국이 인성 좆 터진 미개국은 맞는데 그렇다고 마냥 뻘짓만 해왔다고 보긴 어려운데
익명(110.70)2021-07-16 23:42
미래는 아무도 단정할 수 없지만 특이점이 안 올 가능성보다 올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나는 생각함. 나도 예전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지금 시점에선 특이점은 거의 불가피하다고 봄. 양자컴퓨터도 아직 불완전하지만 실험실을 벗어나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고 AI도 ANI에서 벗어나 AGI의 과도기적인 지점(초거대AI, 다목적AI)까지 왔음.
십수년내에 오냐 수십년 내에 오냐 시기의 차이지 30년 이상 걸리지는 않을거임. 그리고 특이점에 도달하기 까지의 시간 동안에도 기술발전은 계속 가속화되므로 특이점이 오기 전에 준특이점을 겪을거임. 그래서 4차 산업혁명 타령하는거지.
익명(1.239)2021-07-16 22:54
특이점의 전제조건인 초지능이 agi가 달성되야 하는데 교수들이나 학자들 유튜브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agi가 자의식, 의식 인성 같은 게 생겨야 범용 인공지능이라고 보는데 이 의식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함. 근데 의식이 만들어진다 것을 회의적으로 보는 전문가도 의식을 '흉내'내는 수준까지의 기술은 만들 수 있다고 봄. 만약 진짜 의식을 구현 못하고 의식을 흉내낼 정도까지만 만들더라도 인간의 삶은 엄청 바뀔거임
익명(58.143)2021-07-16 22:58
답글
AGI는 애초에 강인공지능이라는 개념에서 '의식'이라는 비과학적인 주제를 제외하고 과학, 공학적 과제에 집중하기 위해서 퍼지기 시작한 용어임
익명(1.239)2021-07-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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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초지능 개발에서 AGI는 충분조건임. AGI가 아니라도 빠른 자기개선이 가능한 AI로도 초지능까지 지능폭발이 가능함. 오토ML제로가 현재로썬 그에 가장 가까운 AI지. 또 AI가 아니더라도 IA(지능증강)도 초지능으로 갈 수 있는 한 경로고. 현실은 AI와 IA모두 서로의 영향을 받으며 함께 발전함. IA발전을 위해서는 뇌를 모니터링하고 연결할 방법을 연구하게 되고 뇌에 대한 지식은 AI에 흘러들어가고, AI개발로 발전한 기술들도 뇌를 이해하고 뇌와 연결하기 위한 기기 개발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연구작업 속도를 대폭 향상시켜주지.
익명(1.239)2021-07-16 23:13
답글
그렇군요.. 발견되기전까지도 기술이나 의학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거겠죠? 병원에가도 체감이 안되니 해서요..
대장(121.171)2021-07-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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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이란 건 상대적이고 주관적인거지. 나이가 얼마 되지 않았으면 차이를 느낄만한 비교대상 자체가 별로 없을거고. 예를들어 나는 스마트폰 이전 시절이나, TV 컴퓨터에 브라운관 모니터를 쓰던 시절을 겪어봤기 때문에 현재 기술의 차이를 체감하지만, 그게 이미 보편화된 시대에 유년기를 보낸 사람은 차이를 그닥 인식 못하겠지.
익명(1.239)2021-07-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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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5~10년간 그리고 작년 기준으로 체감될만한 성장이 조금씩 있었나 물어보는거에요!
대장(121.171)2021-07-16 23:57
당연히 오지
익명(121.140)2021-07-16 23:03
그런건 여기 물어보면 안되지 ㅋㅋㅋ 여긴 이미 다 온다고 믿는 사람뿐인데. 객관적인 의견을 들으려면 다른 곳 가보셈.
익명(180.68)2021-07-16 23:40
답글
다른 곳은 기술에 관심이 아예없어서 선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라 객관적이라기엔 무리가 있지
익명(121.140)2021-07-1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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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적으로 생각하는게 객관적이지 않은건 아니지. 그리고 여기가 뭔 기술의 보고도 아니고 석사 전공자 한명이면 키배 다털어먹는 곳이구만 대형 커뮤니티가면 그런놈 차고 넘친다.
익명(180.68)2021-07-16 23:46
답글
적어도 여기는 레커 피셜을 기반으로 한거고 보통 사람은 아예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일텐데 그게 객관적인거라고? 너 말을 정리해보자면 레커<일반인 (객관성기준) 이거임
익명(121.140)2021-07-16 23:50
답글
아니 레커가 객관적인건 여기서만 그렇게 보는거고. 객관적 뜻을 모르냐? 찬성 의견 반대 의견 모두를 종합해볼 때 제3자 입장에서 나오는 의견이 객관적인거지. 그리고 왜 다른 커뮤니티에는 기술을 모르는 사람만 있다고 생각하냐. 대형커뮤니티 가보면 바이오 인공지능 석박사도 많고 심지어 필드에서 뛰는 사람도 댓글도 많더만.
익명(180.68)2021-07-16 23:55
답글
여기는 애초에 특이점 믿는 사람들이 대다수여서 여기서 특이점이 오냐고 묻는건 교회가서 예수 실존하냐 묻는거랑 다를 바가 없어. 둘다 확증편향에 빠지기 딱 좋은 짓거리지. 참고로 예수랑 특이점을 동일시해서 비유한게 아니라 묻는 행위를 동일시 한거니까 곡해하지말고.
익명(180.68)2021-07-17 00:03
답글
타 커뮤에 기술을 모르는 사람만 있진 않지만 적어도 여기가 레커를 대표하는 만큼 그만큼 신뢰성이 있는 사람이 그 커뮤를 하고 있어야되는데 그럴 확률은 적으니 객관적이라고 하기엔 무리지. 여기엔 적어도 과반수 이상이 레커피셜 기반으로 하지만 타 커뮤에는 잘 처줘도 1%정도나 전문가가 있으려나? 애초에 한국 전체로 봐도 레커 권위에 비빌만한 미래학자가 많지 않은거같은데
익명(121.140)2021-07-17 00:05
답글
비유가 틀렸지 음악 전문가들에게 음악을 묻는거랑 음악 알못 일반인들에게 음악을 묻는거랑 뭐가 객관적이냐는게 더 적절한 비유임. 물론 특갤러들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레커가 전문가를 대표함
익명(121.140)2021-07-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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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먹금
익명(1.239)2021-07-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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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21.140아 레이커즈와일 자체가 이 갤러리 밖에서는 객관적인게 아니라고. 말이 전혀 안통하네. 내가 첨언한 비유도 확증편향 예시로서 들고온건데 이상하게 또 쳐 알아먹고 어디가 더 객관적인가 따지는거 보니까 댓글 더 달아봐야 시간낭비같네. 추가로 특갤러가 뭔 레커를 기반해 여기 열의 아홉이 걔가 쓴 책 읽어 본 적도 없는 놈이 태반인데. 여기야 말로 전문가 비율이나 절대적 수나 대형커뮤니티에 비해 훨씬 부족하지. 확증편향에 빠져 망상병자랑 기본소득 울부짖는 놈이 9할인데.
익명(180.68)2021-07-1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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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커뮤는 레커책은 커녕 특이점 1도 모르고 선형적으로 생각하니깐 객관적일수가 없다는거잖아 병1신아 ㅋㅋ 음악 비유 ㅈㄴ적절한데 존나우기노;
익명(221.163)2021-07-1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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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말이 맞지 여긴 애초에 특이점 반대글도 못 올릴정도로 폐쇄적인 곳인데 뭔 객관적 ㅋㅋㅋㅋ 얘들 댓글보면 진짜 사고력이 존재하지 않는 놈들 같아서 웃김ㅋㅋㅋㅋㅋ
익명(119.197)2021-07-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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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이고 나발이고 다른 커뮤가면 특이점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신뢰성이 없다고 ㅋㅋㅋㅋ 신뢰성 없는 객관성이 도대체 무슨소용임?
솔까 지금까지 뻘짓의 달인이었던 중국이나 광주가 Ai에 과잉투자하는 것 보면 불길하긴 함. 광주가 유일하게 예타면제사업에서 Ai 산업 희망해서 유치했다던데. 결과는 과연..?
헛된 희망이라는거에여?
미래는 아무도 모름.
광주는 왜 또 가만히 있다 쳐맞냐... 그리고 중국이 인성 좆 터진 미개국은 맞는데 그렇다고 마냥 뻘짓만 해왔다고 보긴 어려운데
미래는 아무도 단정할 수 없지만 특이점이 안 올 가능성보다 올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나는 생각함. 나도 예전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지금 시점에선 특이점은 거의 불가피하다고 봄. 양자컴퓨터도 아직 불완전하지만 실험실을 벗어나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고 AI도 ANI에서 벗어나 AGI의 과도기적인 지점(초거대AI, 다목적AI)까지 왔음. 십수년내에 오냐 수십년 내에 오냐 시기의 차이지 30년 이상 걸리지는 않을거임. 그리고 특이점에 도달하기 까지의 시간 동안에도 기술발전은 계속 가속화되므로 특이점이 오기 전에 준특이점을 겪을거임. 그래서 4차 산업혁명 타령하는거지.
특이점의 전제조건인 초지능이 agi가 달성되야 하는데 교수들이나 학자들 유튜브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agi가 자의식, 의식 인성 같은 게 생겨야 범용 인공지능이라고 보는데 이 의식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함. 근데 의식이 만들어진다 것을 회의적으로 보는 전문가도 의식을 '흉내'내는 수준까지의 기술은 만들 수 있다고 봄. 만약 진짜 의식을 구현 못하고 의식을 흉내낼 정도까지만 만들더라도 인간의 삶은 엄청 바뀔거임
AGI는 애초에 강인공지능이라는 개념에서 '의식'이라는 비과학적인 주제를 제외하고 과학, 공학적 과제에 집중하기 위해서 퍼지기 시작한 용어임
그리고 초지능 개발에서 AGI는 충분조건임. AGI가 아니라도 빠른 자기개선이 가능한 AI로도 초지능까지 지능폭발이 가능함. 오토ML제로가 현재로썬 그에 가장 가까운 AI지. 또 AI가 아니더라도 IA(지능증강)도 초지능으로 갈 수 있는 한 경로고. 현실은 AI와 IA모두 서로의 영향을 받으며 함께 발전함. IA발전을 위해서는 뇌를 모니터링하고 연결할 방법을 연구하게 되고 뇌에 대한 지식은 AI에 흘러들어가고, AI개발로 발전한 기술들도 뇌를 이해하고 뇌와 연결하기 위한 기기 개발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연구작업 속도를 대폭 향상시켜주지.
그렇군요.. 발견되기전까지도 기술이나 의학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거겠죠? 병원에가도 체감이 안되니 해서요..
체감이란 건 상대적이고 주관적인거지. 나이가 얼마 되지 않았으면 차이를 느낄만한 비교대상 자체가 별로 없을거고. 예를들어 나는 스마트폰 이전 시절이나, TV 컴퓨터에 브라운관 모니터를 쓰던 시절을 겪어봤기 때문에 현재 기술의 차이를 체감하지만, 그게 이미 보편화된 시대에 유년기를 보낸 사람은 차이를 그닥 인식 못하겠지.
근 5~10년간 그리고 작년 기준으로 체감될만한 성장이 조금씩 있었나 물어보는거에요!
당연히 오지
그런건 여기 물어보면 안되지 ㅋㅋㅋ 여긴 이미 다 온다고 믿는 사람뿐인데. 객관적인 의견을 들으려면 다른 곳 가보셈.
다른 곳은 기술에 관심이 아예없어서 선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라 객관적이라기엔 무리가 있지
선형적으로 생각하는게 객관적이지 않은건 아니지. 그리고 여기가 뭔 기술의 보고도 아니고 석사 전공자 한명이면 키배 다털어먹는 곳이구만 대형 커뮤니티가면 그런놈 차고 넘친다.
적어도 여기는 레커 피셜을 기반으로 한거고 보통 사람은 아예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일텐데 그게 객관적인거라고? 너 말을 정리해보자면 레커<일반인 (객관성기준) 이거임
아니 레커가 객관적인건 여기서만 그렇게 보는거고. 객관적 뜻을 모르냐? 찬성 의견 반대 의견 모두를 종합해볼 때 제3자 입장에서 나오는 의견이 객관적인거지. 그리고 왜 다른 커뮤니티에는 기술을 모르는 사람만 있다고 생각하냐. 대형커뮤니티 가보면 바이오 인공지능 석박사도 많고 심지어 필드에서 뛰는 사람도 댓글도 많더만.
여기는 애초에 특이점 믿는 사람들이 대다수여서 여기서 특이점이 오냐고 묻는건 교회가서 예수 실존하냐 묻는거랑 다를 바가 없어. 둘다 확증편향에 빠지기 딱 좋은 짓거리지. 참고로 예수랑 특이점을 동일시해서 비유한게 아니라 묻는 행위를 동일시 한거니까 곡해하지말고.
타 커뮤에 기술을 모르는 사람만 있진 않지만 적어도 여기가 레커를 대표하는 만큼 그만큼 신뢰성이 있는 사람이 그 커뮤를 하고 있어야되는데 그럴 확률은 적으니 객관적이라고 하기엔 무리지. 여기엔 적어도 과반수 이상이 레커피셜 기반으로 하지만 타 커뮤에는 잘 처줘도 1%정도나 전문가가 있으려나? 애초에 한국 전체로 봐도 레커 권위에 비빌만한 미래학자가 많지 않은거같은데
비유가 틀렸지 음악 전문가들에게 음악을 묻는거랑 음악 알못 일반인들에게 음악을 묻는거랑 뭐가 객관적이냐는게 더 적절한 비유임. 물론 특갤러들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레커가 전문가를 대표함
병먹금
아니 121.140아 레이커즈와일 자체가 이 갤러리 밖에서는 객관적인게 아니라고. 말이 전혀 안통하네. 내가 첨언한 비유도 확증편향 예시로서 들고온건데 이상하게 또 쳐 알아먹고 어디가 더 객관적인가 따지는거 보니까 댓글 더 달아봐야 시간낭비같네. 추가로 특갤러가 뭔 레커를 기반해 여기 열의 아홉이 걔가 쓴 책 읽어 본 적도 없는 놈이 태반인데. 여기야 말로 전문가 비율이나 절대적 수나 대형커뮤니티에 비해 훨씬 부족하지. 확증편향에 빠져 망상병자랑 기본소득 울부짖는 놈이 9할인데.
딴커뮤는 레커책은 커녕 특이점 1도 모르고 선형적으로 생각하니깐 객관적일수가 없다는거잖아 병1신아 ㅋㅋ 음악 비유 ㅈㄴ적절한데 존나우기노;
180말이 맞지 여긴 애초에 특이점 반대글도 못 올릴정도로 폐쇄적인 곳인데 뭔 객관적 ㅋㅋㅋㅋ 얘들 댓글보면 진짜 사고력이 존재하지 않는 놈들 같아서 웃김ㅋㅋㅋㅋㅋ
객관적이고 나발이고 다른 커뮤가면 특이점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신뢰성이 없다고 ㅋㅋㅋㅋ 신뢰성 없는 객관성이 도대체 무슨소용임?
특갤러가 레커를 기반으로 하는건 특이점이 온다에 동의하는거고 그건 글쓴이의 질문에도 부합하는거임 너야말로 자꾸 딴소리하며 화제돌리지마
언제오는지가문제지 오긴하겠지
바로 윗댓 말대로 오긴 오는데 언제 오는가의 문제 맞음. 근데 개인적으로 오지 않터라도 이번 세기 내에 우리 생활 상에 큰 변화가 올 거 같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