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부르면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맛없게 느껴지고


딸치고 나면 눈 앞에 뷰지가 있어도 별 감흥이 없어짐


어찌보면 모든 욕구는 자연의 함정이라 볼 수 있다.


인간이 계속 발버둥치게 만들기위해 자연이 함정을 심어놓은거지..


딸치고 얼마지나면 성욕이 다시 돌아오듯


인간을 계속 번식시키기 위함이지.


자연의 함정에 걸려들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