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 지나도 어지간한 암들은 아예 사라지진 않아도 면역치료와 유전자치료로 컨트롤 가능해질듯
관건은 췌장암이 될거고 이건 좀 더 늦을것 같음 의학계에서도 췌장암 만큼은 신의 영역 같이 느껴진다 할 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