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7906907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41160451
품종을 개량하면 개와 늑대의 차이보다도 유전적 차이가 심하게 나며
미국 상류층들이 우생학을 연구하여 ㅎㅌㅊ들을 더러운 피, 열등한 동물종 등으로 취급하고
그들끼리 품종개량한 결과 물량빨 운, 후진국 부자들을 제외하면 포브스 기준 세계적 부자들 지분을 압도적으로 많이
좋은 혈통의 상류층들이 가져가게 되었다.
상류층들에게 적용되는 고세율에도 불구하고 흙수저 출신들이 이길 확률은 인구 대비로 보면 거의 없으며
이것은 우생학이 옳았음을 보여주는 매우 강력한 증거이다.
머한민국에도 자유의지주의와 새롭게 부활한 우생학이 다가오고 있으며
강인공지능의 개념 변화 추이를 볼 때 특이점이 오면 아마 그들의 힘이 더 강력해질 수도 있어서 이를 거스르는 것은 좋지 않다.
특게이들은 모두 우월한 혈통의 상류층님들을 빨자!!! 낙수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포브스 기준 세계적 부자들을 살피면 ㅎㅌㅊ 혈통 출신 부자들은 거의 없다.(후진국이나 보람좌 같은 경우 제외.)
우생학을 초월해서 마지막은 유전자편집이 승리할거 같다 - dc App
현재 우생학 기반으로 어떤 형태든 새로운 우생학이 탄생할 것 같은데
그게 이길 듯 ^오^
비슷한게 나온다고 쳐도, 너도 나도 유전자 편집을 할수 있게 되면 상대적으로 우월하다는 기준울 먹일수 없게되서 뭔가 좀 많이 다른걸로 변질될듯, 유전자 조작인간 VS 구세대 인류 구조로 가던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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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마인드업로딩이 자유자재로 된다면 탄소베이스vs메탈베이스에서 후자가 우세할듯. 노화, 질병, 사고에서
우생학이 딱히 생물학에 국한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음.
우생학을 어원으로 보면 well-born인데, 미래에도 같은 사이보그라도 상류층 well-born한 사이보그와 하류층 흙수저 사이보그는 다를 수도 있지.
리 버럴테리언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