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싱클레어도 말하고있는게 최종적으로는 세포리프로그래밍인데
세포를 역분화시키는것임
방법으로는 세포를 역분화시키는 인자를 몸에 삽입시키고 어떠한 약물에만 반응하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책에 써있음
이방법은 싱클레어가 쥐 시신경을 끊어놓고 재생?인자를 쥐 몸안에 삽입시키고 어떠한 약물에만 반응하게 만들어서 스위치처럼 시신경이 연결되는
그러한 방법인듯
따라서 사람한테 는 스위치처럼 역분화 인자가 켜지는 약물을 일정기간 먹도록 시켜서 몸의 어느 상태까지 되돌리는 방법을 연구하는것같음
뭐 60세에서 약물을 일정기간 먹어서 30세까지 되돌린다 쉽게말하면 이런방법인듯
그리고 얼핏 어느 칼럼에서 구글칼리코도 세포리프로그래밍 을 연구하고있다고 봤음
그리고 어찌보면 싱클레어가 먹는 스택이 지금 현재 이시점에 노화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싱클레어가 먹는
메트포르민 퀘르세틴이랑 피세틴이 메이요클리닉 에서 노화세포 제거 효능을 대규모 임상하는중이라보니,,
나도 정확히는 알지못하지만 메이요 클리닉은 김상수 정형외과 이런데가 아니라 한국으로 치면 세브란스 정도로 알고있음
그리고 car-t 가 5억인데 역노화기술은 40억정도 될거라고 하던애있던데
역노화 기술은 누구나 받을수있는 보편적 기술이라 40억이 될수가 없다 뭐 구글 칼리코가 비밀리에 갑부들 상대로 시술하지않는이상
뭐가 역분화야 학교에서 생물 안가르쳐주디?
너는 논문들 안읽어보냐ㅋㅋ
세포 프로그래밍은 agi가 있어야 값싸고 신뢰될만할 정도로 역노화 보급이 이루어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