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다 똑같다.

아니 똑같은 정도가 아니라 거의 사기성이라 할 정도의 발표들도 횡행하고 국내보다 더 심하다.

주가 때문이든 연구비지원 때문이든 설레발은 다 똑같은거야. 

국내 언론을 거르긴 뭘 걸러. 그럼 학술지나 봐.

더 하잎을 만들어서 업계를 활성화 시켜야지. 

사기꾼들이라고 매도하면 안된다.


그런 기술들이 쌓이고 쌓여서 큰 발전이 이루어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