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기술이 개발될때마다 다음 기술개발에 양의 피드백을 주게 되니까 기술발전의 속도가 빨라질수 밖에없는거임
선형충들이 주장하는건 무의 피드백이라는건데 그문제는 이미 인류가 문자를 발명한 이후로부터 논리적으로 맞질 않음
무의 피드백이 아니고 양의 피드백이지만 생각보다 영향을 적게 준다라고 주장을 하는거라면 더욱더 이상하지
지금까지의 평균적인 기술발전 곡선을 그리면서 발전해왔는데
하필 지금 이시점에 곡선의 기울기가 급격하게 둔화가된다?
거기에 대해서 납득할수 있는 근거를 가져 와야 수긍을 하지
과학자들 다 죽는덴다ㅋㅋ
여기서도 모순점이 양의 피드백으로 발전하는 기술은 한계가 없냐? 그러면 S자 곡선 부정못할텐데? 패러다임의 변화가 무한히 지속된다고?
한계란 없음
한계라니 비관할 때 천재 한 사람 쯤은 나와서 패러다임을 극복했음
인구도 많아지고 풍족해지고 연구인력이나 비용도 풍요로운 현시대에 패러다임 극복못해서 과학기술이 고꾸라질일은 없음 ㅋㅋ 인류를 너무 유인원으로 보는거아님?
지구온난화로 멸망하는게 더 현실성이 있음 ㅋㅋㅋㅋㅋ
그래? 기초과학에선 아직 수십년째 극복 못하는거 같은데?
지금 과학기술 발전하고 있는거 안보이나 ?
지금 과학기술 발전이고 나발이고 패러다임의 전환에 한계가 있는게 사실이면 결국 모든 기술도 한계점이 있겠지. 그게 완몰가보다 높이 있으면 다행인데 어찌됫던간에 초지능은 논리성이 떨어짐
기술발전의 한계는 있지 커즈와일도 언급했듯이 근데 논리적으로 지금 까지는 한계없이 쭉쭉 성장해오고있으니까 한계가 지금이다! 라고 주장 하려면 그런 주장을 하는 쪽에서 근거를 제시 해야지
근거로 기초과학을 가지고 왔음
기초과학에선 아직 수십년째 극복을 못하는거 같은데? 이거 말하는거임? 이건 근거가 아니라 니 주장이잖아 어느 분야에서 어떤 점이 무엇을 극복을 못하는지 말을 해야지
아니 이거도 하나하나 설명을 해줘야 할정도임? 양자역학 이후로 나오는건 초끈이론같은거에 수십년을 매달렸는데 그 마저도 이제 학계에서 퇴출당함. cern도 예측하는 물질이 안나오니 잠정 가동중단에 들어갔고. ㅋㅋㅋ 기초과학의 발전이 멈춘걸 설마 내 주장이라고 말할줄 상상도 못했다 야 ㅋㅋ
그냥 니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일단 물어본거고 엄밀히 따지면 기초과학은 기술발전의 토대로 작용할뿐임 일례로 양자역학을 이용한 양자컴퓨터 기술도 이제 시작되고 있는데 일단 니 말대로 기초과학이 발전이 안된다고 해서 기술발전이 안되고 있다는 말은 논점을 이탈한거지 인공지능이라던지 5G 기술 , 양자컴퓨터들은 여전히 발전 잘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