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에서는 역병으로 식물들 전부 말라버리고 모래폭풍 부는 행성으로 변하면서 점점 지구가 사막화 되니까
어차피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지구 좆망하고 멸망 확정이라 도박수로 과학자 셋이서 웜홀 타고 골디락스존 찾는 내용이잖음
지금 인류도 인구수 100억 돌파+중진국~후진국들도 발전하면서 지구온난화 가속화 되면
100년안에 해수면 상승해서 한국만 해도 부산 전체 잠기고 겨울 사라지고 열대화 될 정도라던데
AI개발이 인류 멸망 가속화의 시작 일수도 있지만
어차피 AI개발 안해도 지금처럼 느긋하게 멸망할 운명이면
무조건 시도해봐야 하는 도박수 아닌가?
핵융합+상온상압만 되면 탄소포집이든 효율 쩌는 전기차든 상용화하면 되니까
그래서 님은 뭘 기여하고 계시죠?
뭔 기여요?? 걍 지금 AI개발이 이런 관점으로 봐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질문글인데요
뭘 어떻게 이해했길래 이 글을 AI개발 기여랑 연결지은겨
자연과 초지능의 대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