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학습은 바둑이라는 목표와 조건이 명확히 설정되어 있는 시스템에서 사전 데이터 없어도 self play로 개선시켜 나아가는 거고

llm은 빅데이터를 집어넣고 그걸 토대로 연관성을 학습시켜서 자연스러운 텍스트를 생성하는거 아님?

둘이 방향성이 완전히 다르다고 알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