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연구팀은 비타민에 대한 기존 논문·임상 실험 등 815건의 연구 결과를 학술적 가치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눠 재조사하는 방식으로 분석했다.
23만 2606명을 대상으로 연구,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판정된 논문 68건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의 수명 연장 효과가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또 심장병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셀레늄도 전혀 의학적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만 938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논문 47건에 대한 분석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비타민A,E, 베타카로틴 등 3가지 제제를 모두 복용한 사람들이 전혀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5% 증가했다는 주장이다.
3가지 제제를 개별적으로 복용한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비타민A만 복용한 경우 사망 위험은 16% 증가하며, 베타카로틴 7%, 비타민E 4%로 나타났다.
???:끼에에에에에에엑!!!!!
좀 영갤로 꺼저라
갤주 무작정 따라하는 사람이 많아서 주의하자고 올린 글인데?
니가 언제부터 남 걱정해줬다고 ㅋㅋㅋㅋ 분탕년
영갤이 어디냐 - dc App
갤주는 그럼 AGI의 빠른 도래를 믿고 오히려 죽음을 가속화하고 있던 씹상남자였던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수진 쳐서 연구중이었던 건가
헉
괜히 구글 기술 이사가 아님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비타민c는?
항산화제라 실익을 따져봐야겠지. 양면성이 있으니. 이건 믿음의 영역인거 같다. 인간 대상으로 수십년 통제된 임상 실험은 거의 불가능하니까.
끼에에에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