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g에 외장배터리는 따로인데 그마저도 2시간밖에 안가고 이걸로 영상을 보자니 목이 뻐근하고 게임을 해도 목이 뻐근하고 사무업무를 보는것도 말이 안되는데 이걸 대체 어디다가 쓰라고 만든겨? 발표하고 1년이 지난 시점에도 판매량 망하고 환불도 쏟아지고 공간 컴퓨팅 ㅇㅈㄹ에 가격도 500만원;; 

나중에 부품 소형화되고 전고체 배터리 쓰면 좀 나아지겠지만 솔직히 선글라스나 안경처럼 안작아지면 이걸 과연 쓸 이유가 있을까? 

애플이 만든 것중에서 제일 의문인 물건임 이딴거 만들 시간에 Ai 좀 제대로 만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