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g에 외장배터리는 따로인데 그마저도 2시간밖에 안가고 이걸로 영상을 보자니 목이 뻐근하고 게임을 해도 목이 뻐근하고 사무업무를 보는것도 말이 안되는데 이걸 대체 어디다가 쓰라고 만든겨? 발표하고 1년이 지난 시점에도 판매량 망하고 환불도 쏟아지고 공간 컴퓨팅 ㅇㅈㄹ에 가격도 500만원;;
나중에 부품 소형화되고 전고체 배터리 쓰면 좀 나아지겠지만 솔직히 선글라스나 안경처럼 안작아지면 이걸 과연 쓸 이유가 있을까?
애플이 만든 것중에서 제일 의문인 물건임 이딴거 만들 시간에 Ai 좀 제대로 만들었으면
그런거 시작해서 지금니손에 있는 스마트폰 만들어진건데… 시작이 중요하고 나중엔 더 좋아지는거지 첫술에 배가부르겠노?
틀린 말은 아닌데 ㅋㅋ 아이폰3gs가 나왔을때랑은 느낌이 꽤 달라서
나도 꾸진거(기술자체는 좋은데 활용할곳이없다) ㅇㅈ함 가격도 ㅈ박게 비싸고 ㅇㅇ 근데 내가 애플제품쓰고 갤럭시 다써보고 했는데 얘네가 신뢰도도 있고 그래도 계속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온게 있어서 믿어주는거임. 아이폰 이어폰 구멍 빼버리고 욕 디지게 쳐먹었는데 지금 다 무선이어폰 씀. 스마트워치도 이번에 보니 결국 삼성이 애플디자인 그대로 따라가더만 에어팟도 다른데서 그대로 따라하고 ㅇㅇ 어쨌든 애플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이런거 해주는건 칭찬할 만한 거라고 생각함
ㅇㅇ 나도 그럼 애플 좋아해서 기준이 깐깐한 것도 있음 삼성이였으면 기대도 안하지 시장 선도하는 것도 애플이라 그만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여러모로 아쉽네 그래도 나중에 완성형에 가까워지면 역시 애플 미래를 내다봤구나 ㅇㅈㄹ 하면서 빨아재낄지도..
90년대 초에 애플이 PDA 시도했던 뉴튼이 있지 ㅎㅎ - dc App
쓸데없이 전면부에 자기 얼굴 띄우는 거. 표정 인식 같은데 돈을 많이 씀. 메타 퀘스트 처럼 콘트롤러 pc VR게임 연결성만 놔둬도 훨씬 가치가 있었을 걸 남의 말을 안듣는 이상한 힙스터 기질 때문에 돈을 버린 거.
아이폰이 비싸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절대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나온적이 없음. 아이폰 3gs 가격이 599달러였는데 여전히 15에 가서도 799달러 정도임. 그런데 아이패드 프로, 비전프로 같은 게 에미없는 바가지를 때려버려서.
앱등이새끼들이 사주니까 만드는거. 앱등이들 목디스크도 상관없이 찬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