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한 빅데이터와 gpu를 투입해서 텍스트의 연관성을 학습하더라도 결국 데이터 내의 잠재분포로 수렴할 뿐이고 그걸 벗어나려면 강력한 추론 시스템이 필요하다는데

몇년안에 llm이 인간 개입없이 스스로의 설계를 뜯어고쳐 지능을 개선하며 새로운 학문 분야를 창시한다? 이거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