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붕이들이야 알빠노 하겠지만.. 생각보다 유토피아가 아닐 수도 있다. 


아래는 gpt가 뱉어준 문제점들인데,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단점은 엄청나게 공고한 계급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거다. 


그래서 사람들은 은퇴하기 어려워지고 먹고 살 걱정과 밝은 미래가 보장되어 있지만 출산의 기쁨이나 후대를 남기기도 어려워질 수 있을 수도 있다.


(드라마 사일로에서 출산 못하게 강제 피임구를 삽입하는 것처럼..) 


세상에 영원한 쾌락이 있을까? 쾌락을 좇은 후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은 무엇일까? 


역노화가 내 모든 욕망이라는 것, 기대라는 것을 채워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건강한 자세일까? 


어쩌면 역노화를 바라는 인간의 마음은 천국을 바라며 신을 모시는 인간의 모습과 같지 않을까?  






1. 인구 과밀화:


사람들이 자연사하지 않으면 인구는 계속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특히 출산율이 높은 국가에서 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인구 과밀화는 주거 공간 부족, 교통 혼잡, 공공 서비스의 과부하, 환경 파괴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자원 고갈:


식량, 물, 에너지 등의 필수 자원이 빠르게 고갈될 수 있습니다.

자원의 부족은 가격 상승을 초래하고, 빈부 격차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3. 경제적 불평등:


부유층이 역노화 기술을 독점적으로 이용할 경우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비용 문제로 인해 경제적 불평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4. 세대 간 갈등:


역노화로 인해 고령 세대가 계속해서 경제적, 정치적 권력을 유지하게 된다면 젊은 세대와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일자리와 자원의 부족으로 인해 기회를 박탈당할 수 있습니다.



5. 연금 및 복지 시스템의 붕괴:


사람들이 계속해서 생존하게 되면 연금 시스템은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유지될 수 없습니다.

복지 시스템도 재정적으로 큰 부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세금 인상이나 복지 혜택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사회적 변화 지연:


고령 세대가 계속해서 사회적, 정치적 영향을 미치면 사회적 변화와 혁신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사회적 구조와 규범이 유지되면서 변화와 발전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7. 환경 문제:


인구 증가로 인한 환경 파괴와 오염이 더욱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지고 기후 변화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8. 윤리적 문제:


생명 연장 기술의 사용에 대한 윤리적 논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생명의 자연스러운 순환을 막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철학적, 종교적 논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