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양질의 일자리 감소로 결혼 출산을 포기한거고

이건 소득별 결혼 출산율만 봐도 명확함.

저출산은 과정이 아니라 결과일뿐임.

극복할수도 극복할 이유도 없음.

역노화로 노인을 생산인구화할 이유도 없고.

이대로 일자리수에 맞는 인구수로 감소해서

적정 인구수가 되어야지.

한사람당 쓸수있는 자원이 늘어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