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와 밀접한 키워드가

육식보단 채식위주의 식습관
간헐적 단식
꾸준한 운동


이런거인데

왜 실제 사례랑 반대되는거임?

봐바, 과거 옛날 사람은 가난했으니 고기는 꿈도 못꾸고 강제적으로 나무껍질,미음,감자 이런것만 먹고 살았으니 강제적 채식주의자였음.
게다가 삼시 세끼 먹을리는 만무하니 당연히 강제적 간헐적 단식이고
노동도 많이 했으니 당연히 강제적으로 몸을 많이 쓰게 되는것임.

굳이 옛날 사람 아니어도 북한 사람은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지

그래서 그 사람들이 유전자 복구 스위치 켜져서 노화가 지연되고 젊어보이나?

오히려 존나 쭈글쭈글 3배는 더 늙어보임. 북한군보면 말도 안되게 노안임


반면, 요즘 사람들 단식은 커녕 삼시 세끼는 풍족하게 먹고 고기 섭취도 엄청 늘었으며 당 섭취도 많아짐. 게다가 헬스하는 사람 아닌 이상 현대인 대부분 운동도 안함.

근데 옛날 사람보다 훨씬 어려보임.



결국 햇빛 안봐서 자외선 노출 적으니까 이거 하나로 퉁칠수가 있는거임?


근데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게 그렇게 따지면,

자외선 노출량 많은 적도 사람은 더 늙어야하고 자외선 없는 북부 지역 사람들은 젊어보여야함.


그래서 까고보면 북유럽 사람, 몽골 러시아 사람들이 젊어보이는가? 오히려 늙어보임.

그럼 자외선 강한 지중해 사는 사람들이 늙어보이는가?

그건 또 아님. 오히려 탱탱한 건강미 느낌임



이거 진짜 왜 그런것임? 설명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