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게 마이크로 머신조차도 쓰는일이 없냐..
2015년대 초에 몇가지 실험실에서 성과거뒀다고 기세 등등하더만..
의료용으로도 쓰는걸 못봤네.
걍 일반 의약품도 임상 통과하라고 지랄하면서 몇년 몇십년 빠꾸맥이는 씹보수적인 의학계인데 ㅋㅋ
존나 작은 기계를 만드는 것 까지는 쉽지는 않아도 어떻게든 되는데, 사람 몸 속에서 안전하게 작용하는 물질로 만들려면 존나 골치 아픔
사이즈가 클 때는 무해한 물질도 나노 스케일에서는 반응성이 높이서 독성을 띄는 경우가 많음
몸속에서 원격으로 활동하는 로봇이 아니라 내시경이나 수술도구같은 의료용 도구로 조차도 쓴다는 소릴 못들었음. 걍 실사용하기엔 기술발전 속도가 느린것. 커즈와일 나노머신 타령이 얼마나 꿈같은 소린지 알수 있지
로봇공학 70년대랑 바뀐거 거의 없음
걍 일반 의약품도 임상 통과하라고 지랄하면서 몇년 몇십년 빠꾸맥이는 씹보수적인 의학계인데 ㅋㅋ
존나 작은 기계를 만드는 것 까지는 쉽지는 않아도 어떻게든 되는데, 사람 몸 속에서 안전하게 작용하는 물질로 만들려면 존나 골치 아픔
사이즈가 클 때는 무해한 물질도 나노 스케일에서는 반응성이 높이서 독성을 띄는 경우가 많음
몸속에서 원격으로 활동하는 로봇이 아니라 내시경이나 수술도구같은 의료용 도구로 조차도 쓴다는 소릴 못들었음. 걍 실사용하기엔 기술발전 속도가 느린것. 커즈와일 나노머신 타령이 얼마나 꿈같은 소린지 알수 있지
로봇공학 70년대랑 바뀐거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