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알파폴드가 나노머신 개발을 위한 바탕이 되는 사업이라고 나는 이해를 해 나가고 있어. 단백질은 아미노산 사슬이 접혀서 이루는 상태에 따라 그 기능이 결정 된다고 하더군.

단백질 접힘을 온전히 이해해야 나노머신을 의도대로 디자인 할 수 있는 것 같아. 단백질 접힘에 대한 이해는 바로 나노기술 재료에 대한 이해인 것이지.

이건 내 문외한의 이해 이지만, 단백질은 접힌 상태에 따라 특정한 전자 구름의 분포와 전자의 상호작용을 구성하고, 그리하여 특정하게 접혀 구조 이룬 단백질은 특정 기능 수행 하는 것 같아.

양자역학, 분자역학, 화학결합 이론은 나노기술 연구에 있어 기본에 되는 분야같고 그래서 극복이 불가피한 분야 같아. 까마득함이 바로 느껴지는 대목이야.

중요한 점은, 이미 시작되었단 것이지. 나노머신 대장정이 말이지.

내가 잘못 이해한 것은 지적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