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투가 아닌 클로드로 정리해봣음
1. 최근 깨달음:
- 10년 전에 제작된 명작 미드를 시청함
- 명작 드라마 봤을때와 동일한 감동과 재미를 경험함
2. 이전의 가설:
- 많은 미디어 콘텐츠 소비로 인해 도파민 내성이 생겼을 것이라 추측
- 따라서 최근 작품들도 과거만큼 재미있지만, 내성으로 인해 덜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함
3. 새로운 결론:
- 이전 가설이 틀렸다는 것을 인식함
- 과거 컨텐츠의 품질이 현재보다 우수하다고 판단함
- 최근 작품들이 실제로 재미가 떨어진다고 결론 내림
4. 제작진 평가:
- 과거의 작가와 제작진들이 지금과 동일인 인지는 모르겠지만 능력이 현재보다 뛰어나다고 판단
- 현재 제작진의 역량이 과거에 비해 부족하다고 생각함
그니까 도파민 고장난게 아니라고
제작 기술은 더 효율적으로 변했는데 정성이 없음
걍 능력부족이지 않을까 싶음
재밌는 소재, 좋은 멜로디, 등 모두 이미 다 써버린 거지 예술도 스펙트럼의 한계가 있다는 뜻이야
근데 소재 우려먹기 떔에 진부함은 또 아닌거 같더라 왜냐면 내가 최근 본게 딱 전형적인 소재 드라마였거든 새로운것도 아니고 익숙함 근데 차이점은 디테일이었음
예를 들면 라오어1이 정확하곘다
그거 그냥 늙은거 아님 난 10년전 컨텐츠 재미없고 요즘게 더 재밌던데
진짜가? 리스트 함 불러봐라
국내는 기생수 해외는 삼체가 올해 젤 재밌게 본듯 근데 이제 보니 원작이 더 옛날거긴 하네 니말도 맞는듯
컴퓨터게임으로 치면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모니터 입출력의 한계가 왔고 게임의 장르도 한계가왔고 그래픽의 한계도 온거같다
그건 맞다 최근 크게 기대되는게 없음
오.. 나도 비슷한거 느낌... 게임에서도 그래.. 고전게임 추억보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안해본 고전게임이 최신게임보다 정말 훨씬 재미남.. 최신 게임은 그래픽만 좋음.
나이 먹을수록 익숙한게 좋고 옛날것이 좋고 새로운거는 귀찮고 싫고 그런거임.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는거
이거를 인정 못하고 요즘거는 왜 이래 옛날것이 좋았는데 이러고 있으면 꼰대 늙은이 되는거고, 그나마 현실을 인정하고 메타인지력 발휘하면 그나마 현명한 늙은이 되는거임
라고 말하는 레파토리 딱 10년 전껀데 니가 틀딱인듯 ㅋ
요즘 트렌드는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거임 ㅋ 언제적 개똥철학 프레임 짜노
이거는 트렌드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뇌가 그렇게 돼있는거임. 학습할수록 편향성이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