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난 현실에 매달릴것 같음마치 여름방학때 숙제를 망각하고 논다고 숙제가 없어지는건 아니고개학이 다가올수록 불안한 마음이 다가오는것처럼…완몰가도 언젠가는 깨어나서 현실로 다시 가게 될거라 생각함그게 10만년이던 1조년이던간에…그러니까 일단 현실에서 필요한 역노화 노동해방 기본소득점 ㅎㅎ
그치 현실도 똑같이 유토피아 절차 밟아야지
완몰가가 현실과 유사하거나 현실 상위호환 이여도 결국은 가짜현실일뿐... 완몰가는 없어도 현생을 살수 있지만 그 반대는 성립되지 않음. 결국 아무리 완벽한 완몰가라도 현실이 뒷받힘 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