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LLM AI 에게 역노화를 질문했더니 50년 안에는 턱도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1세기 이후라면 혹시 모른다고 하더라. 그런데 llm 은 수렴머신 이라서 참조한 레퍼런스 대로 답할 뿐이다.
한편 컴퓨터 과학자들과 미래학자들은 기술적 특이점을 20년 이후 정도로 내다본다. 지수적 발전을 체감 중이기 때문이다. 정의에 따르면 기술적 특이점은 역노화를 쉽게 포괄한다.
이렇게 여론에 괴리가 존재한다. 의사는 안전이 최우선인 직업인데 불가역적인 사람 목숨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역노화에도 보수적으로 접근 할 것이다. 그리고 의사들은 코딩이나 컴퓨터 과학에 주력 하지는 않는다. 응용분야 의사라면 모를까.
아마 그들의 의견을 가장 선형적인 기준으로 삼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늦는다면 역노화는 1세기 정도 이후에 등장할 것.
그러니 특이점 신봉자라면 역노화에 대한 보수적이고 선형적인 의견을 걸러들을 필요가 있을것. 내 생각에는 알파폴드에서 일하는 생화학 과학자에게 질문하는 편이 더 근사치에 가깝지 않겠나 싶다.
그리고 한가지 다행은, ai 를 선도하는 나라인 미국은 가장 사적인 의료체계를 지녔다는 점이다. 역노화를 두고 그나마 가장 모험을 감행할 나라가 미국이다. 이 갤러리에서 농담삼아 중국이 역노화에 유리하다 하는데 나는 솔직히 중국은 항상 거의 자주 고려하지 않는다. 체제가 너무 낙후되어서.
내 개인적인 시각에선 저 “너무” 는 과장이 아니다. 나는 현대 중국을 율령제 국가로 보기 때문.
역노화 안된다라고 하는 의사들조차도 노화 분야 전문가가 아닌 경우가 허다한데 이게 미래학자가 이야기하는거랑 뭐가 다르겠음.
그건 그렇겠네
생각이 짧군
과학기술 발달 속도로보면 소련 중국이 더 효율적이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