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년 라이트 형제
1969년 달 착륙
근데
2000년대던 2021년이던
서민들은 비행기한번 타는것도 솔직히 지출 타격이 크긴함
국내비행선 제외하면 해외까지 가는건 밥먹듯이 대중교통으로 이용은 힘듬
인류가 우주로 나갈 수 있게된지 약 50년이 흘렀는데도 서민들은 우주에 가는건 하늘의 별따기임
발전하는 기술 상용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면
극소수의 업계 지도자층이나 재물이 많은 사람이 아닌이상
우리같은 서민들에게 기술적용 되는 시점을 봐야지
이런애들은 특이점이 뭔진알까..?
정부급/극소수 인원만 가능 -> 부자들은 가능 -> 보편화되면서 가격이 점점 내려감 -> 서민들도 이용가능할 수준이 됨. 이건데, 지금 우주여행 가격은 여전히 부자들이나 고려해봄직 한 수준이긴 하지만 진짜 초창기 우주여행 상품에 비해선 많이 줄은게 맞음.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와 기술발전이 멈추지 않는다는 전재라면 특이점을 향해 개발되는 기술들만으로도 가격 반감기가 눈에띄게 짧아지기 시작할테니 지금 세대라면 서민이라고 평생 구경도 못하고 그러진 않을거임. 오히려 규제나 건강때문에 발목잡히는거 아닌지 고민해야 할걸? 물론 특이점 오기 전에만 유효한 관점임. 그 이후로는 뭐든 예측못함. 특이점 이후면 막말로 마인드업로딩해서 우주기지에있는 공용 인체로 전송하는 식으로 나가볼수도 있는거. 아님 텔레포터 만들던가
항공이나 우주계열은 고려해야할게 많아서 그런듯 함. 휴대폰 같은 통신기술은 신기술 나오면 생각보다 빠르게 보편화되고, 항공이나 우주 기술은 아직 크게 보편화 되지 않는 거 보면 자원 문제가 수반되서 그런거 아닐까 - dc App
예를 들자면, 휴대폰 만드는데 들어가는 자원의 양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함. 원재료 값이 싼건 아니겠지만, 원재료 보다는 각 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에 좌지우지되는게 휴대폰 단말기 값 이니까 - dc App
그런데 항공기 같은 경우는 한정되어있다고 대부분 인정하는 석유자원을 사용함. 그것도 자동차 따위랑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많은양의 기름을 태우며 날아감. 자동차 연비는 리터당 20km정도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비행기는 수km 가려면 수십L 기름을 태우니까. 우주선은 뭐.. 말할것도 없겠고 - dc App
그러니까 항공 우주 쪽 기술 개발이 원활이 이루어져도, 연료쪽에서도 혁명적인 기술 개발이 같이 있어줘야 서민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 갈 수 있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