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가 없으면

자율주행차가 생기든

완몰가가 생기든

노동해방이 오든

아무 상관이 없거든

결국에 서서히 쇠약해지다가
병원에 누워서 천천히 죽는 것만이
유일한 생의 말로이므로
역노화가 없는 기술발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