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살이고 보기 드문 세쌍둥인데 엄마 배가 계속 마음에 걸림 효도하고 싶다ㅇㅇ 근데 뭔가 나오기 전에 돌아가실듯 울 엄마 고3 자식들 나이에 비해 연세 많으심 늦게 결혼하시고 늦게 출산하셔서
튼살은 애 낳으면 원래 생기는거라 너무 신경쓸거 없고 그냥 너가 잘 먹고 잘살다가 가끔 부모님한테 용돈이라도 좀 드리고 그러면 됨
난 엄마한테 인강 듣는다 뻥치고 그걸로 원신에 질렀는데 넌 ㅅㅌㅊ노 ㅋ
넌 진짜...
효자네 그래도 120살~130 까진 사실수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