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믿음이 강했던 시기에는 몇년안에 마법같은일이 벌어질줄 알았음

근데 ai 출시는 몇년째 지지부진하고

시간은 흘러가고

의학은 뭐 제자리걸음이라서 평균수명 향상도 없고

솔직히 레커가 말한 2040년대 즉 15년안에 특이점와서 모든 사회문제가 해결될거라는 주장은 아무리봐도 개구라같음..

당장 제품하나 나와도 그걸 상용화하려면 임상과정도 존나게 긴데 지금 나와도 대략 임상 과정 포함하면 2040년대에 상용화될까말깐데

현실은 뭐하나 제대로 나온것도 없잖아

믿었덤 ai마저도 럭키심심이 챗봇수준으로 계속 정체되고있고

기대도 한두번이지 시간이 길어지니깐 이제는 속았다는 사실에 알수없는 분노감이 치밀어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