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텍스트 때려 박아서 짜 맞추기 하는 LLM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던 거 아님?

오히려 LLM의 한계점을 벌써 깨닫고 다른 방향으로 활로를 개척해 보려는 게 더 감탄스러운데

LLM에 한계가 있다고 gpt5, 6, 7이 안 나올 것도 아니고 2030년대까지 느긋하게 바라보면 절대 늦은 타이밍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저 새끼들 이거저거 실험하다가 뭐 하나 터지면 '202X는 놀라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입털게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