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lz3WR-F_pnM
The 7 Levels of Jazz HarmonyYa like jazz? You will!There are 7 levels of Jazz Harmony, and we'll explore each of them through reharmonizing the chorus of one of my favorite tunes from 2...www.youtube.com저영상에서 음악의 구성을 보면 기본적으로 화성악 7단계로 나뉘는데
본인이 어느 단계에서 듣기 좋은지 판단해보길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1~2단계 일거라 그리고 흔히 대중가요 팝은 1~2단계임 굉장히 단순함
근데 3단계부터 위로 갈수록 굉장히 어렵고 난해해짐 그리고 올라갈수록 불협화음이 훨씬 심해짐
그리고 흔히 천재아티스들 음악가들 보면 굉장히 난해한곡들이 불협화음으로 점철된 곡들이 굉장히 많고
불협화음을 좋아했고 집착했었음
그리고 천재 음악가들의 클래식 음악을 보면 분명 불협화음을 굉장히 많이 썻음에도 불구하고
조화롭게 들리고 굉장히 듣기 편한 곡들이 많음
1. 화성악의 7단계 구분:
- 1~2단계: 대중가요, 팝 등 단순한 구조
- 3단계 이상: 점점 복잡하고 난해해짐, 불협화음 증가
2. 청취자의 선호도:
- 대부분의 사람들: 1~2단계를 선호
- 개인의 음악적 취향: 어느 단계에서 듣기 좋은지 스스로 판단 필요
3. 천재 음악가들의 특징:
- 난해하고 불협화음이 많은 곡 작곡
- 불협화음에 대한 애착과 집착
4. 클래식 음악의 특성:
- 불협화음을 많이 사용했음에도 조화롭게 들림
- 듣기 편한 곡들이 많음
5. 천재성의 구분:
- 단순함 vs. 난해함
- 복잡한 불협화음을 조화롭게 사용하는 능력
결론적으로, 천재 음악가들은 복잡한 화성과 불협화음을 사용하면서도 이를 조화롭게 구성하여 청취자에게 편안하게 들리도록 만드는 능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이 단순한 음악과 천재적인 음악을 구분 짓는 요소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불협화음 사용은 천재성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야 막말로 똥으로 요리해서 맛있게 만들면 개천재 요리사긴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잖아
아무리 음알못이어도 화음만으로 이루어진 곡은 지루해서 못 들을텐데... 불협화음은 똥이 아니라 조미료임 - dc App
근데 천재아티스트들이 불협화음을 굉장히 좋아한건 맞음 대중들은 복잡한거 어려운거 싫어하고 단순한걸 원했었고
부심부리지 마셈 기본적으로 똥인건 맞잖아 쓴맛임
천재 음악가들이 대단한 점이 분명 불협화음으로 점철된 곡인데 듣기 좋게 만드는 능력까지 있었으니 대단한거지 쉽게 말해서 분명 똥인데 된장 맛나게 만드는 능력이 있었다는거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분야에 대고 개소리 하는 꼴 보면 참 한심하네 - dc App
뭐가 개소리?
존나 수준 떨어지는 재즈음악에 불협화음 섞은거 듣고 천재 이지랄하노 ㅋㅋㅋㅋ
6에서 진짜 ㅈ창나네 ㅋㅋㅋㅋㅋ
이게 음악만 그런것이 아니라 다른 분야도 똑같더라 그림이나 영화나 어느분야든 범부들 입장에서 보기엔 굉장히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들지 근데 천재들 입장에선 이게 정상인거고
진짜 머리가 안좋으면 단순한거 좋아함
뭐 천재들끼리 통하는 부분을 가지고 본인들끼리만 놀면 상관없는데 돈 좀 만지려면 이게 범부들이 만족을 해야 상업적으로 가치가 생기는 거라서
6이 너무 창나서 7이 선녀같음
이런거보면 난해하고 어려워도 숭배받는 과학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
고단계 클래식은 쇼팽이랑 리스트가 정점같음. 라흐마니노프는 약간 내려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