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여기서 추천하길래 읽어봤는데
좋게 말하면 사상가인데 현실적으로보면 걍 지 가족도 굶게만들고 집안 유산거덜내고 친구 응딩이 뒤에 숨어서 돈빨아먹던 사람이네
물론 모든 사람 이면에는 공과 과가 있지
그런 면에서 이 삶 자체
우리는 살아있지만 곧 죽어있는 존재
전체적인 역사도 모순임
누군가를 박살내고 파괴하는 전쟁광이
누군가들에게는 위대한 영웅인것 처럼
인간의 삶을 아우르고 있는 이 우주의 원리 조차도
모순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르크스 여기서 추천하길래 읽어봤는데
좋게 말하면 사상가인데 현실적으로보면 걍 지 가족도 굶게만들고 집안 유산거덜내고 친구 응딩이 뒤에 숨어서 돈빨아먹던 사람이네
물론 모든 사람 이면에는 공과 과가 있지
그런 면에서 이 삶 자체
우리는 살아있지만 곧 죽어있는 존재
전체적인 역사도 모순임
누군가를 박살내고 파괴하는 전쟁광이
누군가들에게는 위대한 영웅인것 처럼
인간의 삶을 아우르고 있는 이 우주의 원리 조차도
모순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상위에서 배운 사람은 찬양하고 일하면서 배운 사람한테는 ㅂㅅ이론이지 자본주의 선두국가였던 미국 영국이 아니라 농업국가였던 러시아 중국에서 공산혁명 일어났잖슴
맞지 ㅋㅋ마르크스 주의만 보면 맞는 말도 있는데 틀린 말도 있음 아예 틀렸다고 배격할 순 없고 근데 그걸 또 진리인 것처럼 받아들이기에는 현실과 상충되는 부분이 너무 많음 그래서 그냥 생각하다가 전체적인 사고로 확장되길래 개소리 함 써봣음
이론과 실제 실천은 다름
전쟁광이자 영웅인게 왜 모순이냐. 양립가능한 서로 다른 이면일 뿐인데. 모순 개념을 잘 모르나보네.
동의함 위대한 사상가라는 면모와 개차반스러운 인성은 모순 되는게 아니지 우리가 위인이라고 부루는 사람중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러게 기본도 모르면서 저런 글쓰노..ㄷㄷ
마르크스는 실제 생산수단이 어떻게 발생되고 소유되는지 그리고 그 발생과정에서 얼만큼의 비용과 인적자원 그리고 노동이 들어가는지 알지 못했음 실제로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무슨일을 하고 관리자들은 무슨일을 하며 사업자들도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알았으면 제품에 대한 가치에서 노동가치가 높다는 전제를 하면서 과학적으로 분석했다는 개소리를 주장할수가 없었을거임 제일 중요한 희소성의 가치를 빼먹고 제품의 가치를 논하는게 참... 밀이랑 철의 가치가 비율이 다르다고 하는것도 어떤 재화를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나 공정의 어려움 같은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데 그걸 다 빼먹고 철학적으로만 명제를 설정하니까 현실하고 괴리가 나타나지 ㅋㅋㅋㅋ 또 생산하는게 어려워도 그걸 필요로 하지 않으면 가치가 올라가지도 않음
무엇보다 자본가들이 착취한다고 보는 생각 자체가 진짜 ㅋㅋㅋㅋ 노동자들한테 강제로 일시킨것도 아니고 굶어 뒤질거 같으면 노동자로 살지 않더라도 본인이 어떤 서비스나 재화를 창출하거나 농사나 사냥 수렵이라도 해서 생존했어야지 지능이 딸려서 누가 만들어준 복잡한 설계에서 일부분만 습득해서 반복으로 노동력만 제공해주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해결할수있는 돈을 제공해주는데 오히려 개꿀아니냐 산업혁명 이전의 서민들 삶을 비교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ㅋㅋㅋㅋ 농촌에서 농사짓고 자급자족하면서 살지 본인들이 선택한거가지고 왜 자본가 탓을 하냐고 자본가가 돈을 많이 벌면 돈을 많이 줘야된다고 주장하는데 사업에 실패해서 돈 못벌면 안줘도 됨? ㅋㅋㅋㅋ 본인한테 이득되는건 냅두고 불리한것만 지껄이는 한국페미들하고 논리가 같음